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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포스트를 허락없이 퍼와서 번역했습니다.(허락받을라 해도 영어로 메일 보내기가... OTL)

 

 

나는 deHavilland Cirrus inline four engine 을 만든 이후에 주물에 흥미가 생겼다.

그 엔진에는 다른 것보다 아주 멋진 모래 주물 부품들이 있었는데 나중에 크랭크케이스와 타이밍 기어였던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 나는 여러 재료들을 이용해서 나만의 엔진을 만들고 싶어졌는데, 부품들을 주물로 뜸으로서 보다 확실하고(또한 더 멋져 보이는) 복잡한 부품을 한 덩어리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최종적으로 크랭크케이스의 뒷부분에 연료/공기 혼합기가 될 임펠러의 간단한 형틀의 시작품이다.

이 형틀은 소형 진공청소기의 플라스틱 임펠러이다. 동전은 크기 비교를 위해 놓여졌다.

임펠러는 3/4인치 두께의 판에 붙여졌고 윗부분에는 탕구의 밑바닥이 될 모양을 만들 나무못을 접착했다.

두 부분을 이어주는 것은 나무 조각으로 녹은 쇳물이 흘러들 게이트가 될 것이다.

 

 

원형틀 주위로 사각형의 격벽 절반이 둘러쳐졌고 마스킹 테이프로 고정되었다. 격벽의 내부는 파팅 컴파운드(모래와 형틀의 분리가 쉽도록 발라주는 재료) 를 뿌려주었다. 녹말 가루나 활석 가루가 좋다.

형틀과 격벽의 각도는 3도 내외로 만들어 주물모래가 쉽게 분리되도록 해야 한다. 주물 모래는 단단하게 포장되어 있는데

나는 피라미드 산업에서 구입한 패트로본드 모래를 사용했다 어쩌구 저쩌구(한국이랑 상관없으니 생략)

 

 

 

 

 

패턴 주위의 모래를 손과 손가락으로 잘 눌러주면 작고 세밀한 형틀을 만드는 데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빈 공간이 모래로 채워지고, 평탄해지고, 뒤집어졌다. 원형틀은 조심스럽게 제거되었다.

원형틀을 제거한 후 빈 공간이 드러났다. 하얀 가루같이 보이는 것은 파팅 컴파운드이다.

약한 공기 압력으로 불어서 가루들을 모두 날려주었다.

 

(사진없음)

두번째 보드를 만드는데, 이 보드에는 쇳물의 저장소가 될 부분을 만들 나무못과

몰드의 절반을 덮어줄 탕구(쇳물을 붓는 입구)

 

 

.....여기까지 번역후 포기.. 귀찮기도 하고.. 전문용어 한글로 풀어쓰기 어렵기도 하고..(실력도 딸리지만;;;)

뭐 사진만 봐도 이해가 될 수준이라..

 

 
 
 
 
 
 
 
 


 


 

 


 


 


 

 


 

 


 

 


 

 

 

 

 

 

 

 

 

수업시간에 잠깐 배운 것이 다입니다만, 일단 주물을 뜨는 방법은 실리콘 복제하는것과 기본적인 원리는 같습니다.

주물용 모래는 기본적으로 약간 점착성이 있도록 만들어져 있어 나무나 기타 재료로 만든 원형을 대고 누르면

그 모양대로 유지됩니다. 원형을 조심스럽게 뽑아내고, 입구에 쇳물을 부으면 됩니다(사실 몇가지 더 있지만 생략)

실리콘 복제와는 달리 기포는 모래 사이로 어느정도 빠져 나갑니다만 이것도 원래는 기포가 빠져 나갈 구멍도 만들어 줘야 하고요.

모래는 재사용이 가능하고, 복잡한 모양을 한번에 뽑아낼 수 있으며 제작비가 저렴(꼭 그런것은 아닙니다만 일반적으로)한 편이라

현재도 많은 부분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뭐 저도 자세히 아는 것은 아니라 틀린 부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

 

어쨋든 집에서 저런 작업까지 하는 것을 보면 부럽네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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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정식 2017.07.23 00:04 신고

    제가 하는 일이죠.

    주조 설계 및 주형 제작입니다.

    외국에는 집에서 작업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더라구요.

    대한민국 주물업은 점점 시장이 작아지는 느낌이 드네요. 요즘엔 안 어려운 업체들이 없는듯해요..

    개발 자체가 점점 적어지는 듯 해요..

    열심히 공부해서 저도 님과 같은 다재다능한 능력자가 되고 싶습니다.

    아직 많지 않은 나이지만 어릴때 공부를 좀만 열심히 할껄 그랬나 라는 생각이 스칩니다. ㅎㅎ

    좋은밤 되세요.

    • pashiran 2017.07.28 00:45 신고

      제조쪽은 국내시장이 계속 작아지고 있어서 어느쪽이나 쉽지 않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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