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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고나의 손가락이 따로 가동되기에 방아쇠를 당기는 포즈를 취할 수 있습니다.
 
 
 
 
 
 
 
 
 
 
 
 
 
 

 
콕피트 겸 탈출 포드.
 

 
잘 기억은 안 나지만 당시 설명서에 파일럿의 생존성을 높이기 위해 어쩌구 저쩌구 하며
 
콕피트가 바로 탈출 포트로 분리되는 이유가 써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 거대한(24cm) 날개도 완성 시키고 나면 드라고나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소 중의 하나였죠.
 
 
 
 
 
 
 
 
 
 
 
 

얼굴도 보면 볼수록 잘 생겼습니다.
 
 
 
 
 
 
 
 
 
 
 
 
 
 
 
 

 
다 만든 후에도 설명서는 버리지 않고 소장하게 만드는 멋진 그림과 설명들입니다.
 
 
 
 
 
 
 
 
 
 
 
 
 
 
 

 
역시 기억은 잘 안 나지만 프레임 설계에 대한 글이 써 있었던 것 같습니다.
 
 
뭐 1차 프레임에 2차 장갑이 어쩌구 했던 것 같네요
 
 
 
 
 
 
 
 
 
 
 
 
 
 
 
 

 
무장입니다. 저 동그란 방패같이 생긴 것은 설명이 없어서 그냥 원반형 무기(?) 로 생각하고 갖고 놀았습니다.
 
 
 
 
 
 
 
 
 
 
 
 
 


 
옵션인 무장&증가장갑 파트입니다. 키트화 되지는 않았지요
 
 
 
 
 
 
 
 
 
 
 
 
 
 
 

 
요즘 키트와는 다르게 온통 접착제로 접착해야 하는 부분들만 가득합니다
 
이런거 만들면서 본드로 지문자국 한번 안내면 정말 잘 만드는거였죠 ^^
 
 
 
 
 
 
 
 
 
 
 
 
 
 
 
 
 
 

 
하지만 요즘 눈으로 보면 역시 조금 모자라네요.. 숏다리에 모여라 꿈동산입니다. ^^;;;;;
 
 
 
 
 
 
신고
  1. 팔레르모 2012.12.29 22:27 신고

    아카데미 과학에서도 이것과 똑같은 제품이 나왔던게 기억나네요..
    초등학생때 정말 자주 만들었는데..그 때 가격이 4800원 이었나..했던걸로..

    처음 조립할때는 저 프레임을 못만들어서 결국 망했지만..
    다음에 구입했을때는 멋지게 완성했지요. ^^

    다시 구해서 만들어보고 싶긴 한데...참 아쉽네요..이젠 더이상 안파니..

  2. 여우래비 2014.11.25 15:40 신고

    추억속의 물건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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