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입니다. 잎도 도톰하고 초록색으로 이쁘게 나오는군요. 







발아가 된 것들은 하나씩 지피포트에 옮겨서 개별관리중

씨가 많으면 왕창 뿌려서 적당히 골라내도 되겠지만 개별화분을 쓰는경우가 아니라면 관리가 힘듭니다. 

수건파종 내지는 휴지파종이라 불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적신 키친타올이나 수건 등에 씨를 올려 비닐을 덮고 발아시킨 후 

핀셋으로 골라내 하나씩 심으면 관리가 편합니다. 








씨앗이 2년차기도 하고 아직 많이 남아서 물량으로 밀어붙이는 중입니다. 

아직 발아 안된것들까지 포함하면 사진의 2배는 더 있습니다. 

구근식물들도 전부 씨앗으로 키워보는 중인데 과연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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