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s 작업실



수직꼬리 날개는 을지로표 프라판으로 제작,
 
고정을 위해 1mm 동선을 박았습니다.
 
 
 
 
 
 
 
 

에폭시 퍼티로 모양을 만들고 칼과 조각도로 모양을 파줍니다.
 
전동 공구가 고장나서 어쩔 수 없이 조각도 노가다...
 
하도 힘을 줘서 손가락이 다 아프군요
 
 
 
 
 
 
 
 

조각도로 빈틈없이 세밀하게 조각을 하기는 힘들기 때문에
 
일단 대충 파준 후 스크랜더에 주방용 랩을 늘려서 밀착시켜 한겹 씌워주고
 
노즐 부분에는 에폭시 퍼티를 얇게 바르고 물을 많이 적셔 촉촉하게 해 줍니다.
 
 
 
 
 
 
 
 
 

그리고 나서 세게 꾸욱 눌러주면 여분의 퍼티는 밖으로 밀려나죠.
 
경화 후 여분의 퍼티를 정리하고 사포질하면 됩니다.
 
 
 
 
 
 
 
 
 
 

노즐 부분도 에폭시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반대쪽은 대칭이므로 나중에 팔다리 복제할 때 같이 복제할 예정입니다.
 
 
 
 
 
본격적으로 다리 관절 제작에 들어가야 하는데
 
전동 공구가 고장나서 수리하거나 새로 살 때까지는 작업 중지입니다.
 
속도 조절하는 가변 저항 부분이 나간 것 같은데 고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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