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s 작업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다리 제작에 차질이 생겼기에 맨 마지막에 화룡점정으로 하려 했던 콕피트 부분의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을지로에서 구입했던 프라판의 실전투입입니다.
 
일단 서클 커터로 원형을 잘라줍니다.
 
 
 
 
 
 
 
 
 
 

그담에 가운데 약간 튀어나온 부분을 재단해서 잘라줍니다.
 
 
 
 
 
 
 
 
 

그리고 원형자를 대고 철필로 각종 계기판의 모양을 파줍니다. 칠한 듯 보이지만
 
제작 중 손으로 벅벅 문지르면 때가 끼면서 =.= 저렇게 먹선 넣은 듯이 선이 보이게 됩니다.
 
 
 
 
 
 
 
 
 
 

클로즈업 사진. 스위치류는 런너 늘인 것을 잘라서 붙이고 사포로 갈아서 높이를 맞췄습니다.
 
 
 
 
 
 
 
 
 
 

앞에 HUD 비슷한 부분도 만들어 주고...
 
 
 
 
 
 
 
 
 


스로틀 레버? 와 비슷하게 생겨먹은 레버입니다. 런너 늘인 것과 0.5mm 프라판을 사용했습니다.
 
 
 
 
 
 
 
 
 
 
 

의자 높이를 맞추기 위해 프라판으로 기둥을 세웠습니다. 보이지 않을 부분이기에
 
대충 만들었습니다. 계기판도 프라판으로 높이를 맞춰 줍니다.
 
 
 
 
 
 
 
 
 


많이 비슷한가요? ^^



시운전을 하고 있는 판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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