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s 작업실


동그란 원판을 머리에 맞게 전동 공구로 깎았습니다.
 
완벽하게 머리에 밀착되긴 힘드므로, 머리에는 스카치 테잎을 붙여 퍼티가 잘 떨어지게 하고
 
묽게 한 에폭시 퍼티를 발라 꾹 눌러주면 여분의 퍼티는 밀려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항상 하던 대로 경화시간의 촉진을 위해 드라이어로 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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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뼈대가 된 프라판이 다 들고일어나버렸습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OTL
 
 
 
 
 
 
 
 
 
 
 
 
 
 

어쩔 수 없이 뜯어냈습니다. 흠집은 퍼티질로 메꿔야할듯, 일거리가 배로 늘어났네요  ㅠㅠ
 
 
 
 
 
 
 
 


완벽한 표면을 얻기 위한 서페이서&퍼티질.
 
사진은 하나뿐이지만 여러번 반복되었습니다.
 
 
 
 
 
 
 
 
 
 
 
 
 

모서리 안쪽의 사이가 뜬 부분을 처리하는 방법.
 
폴리 퍼티를 바른 후,
 
 
 
 
 
 
 
 

휴지로 삭~ 닦아내면 끝.
 
 
 
 
 
 
 
 
 
 
 
 
 
 

기존에 만든 제트 스크랜더 날개는 자꾸 휘어지는 부작용이 있어 결국 다시 만들기로 했습니다.
 
당시 프라판을 구하기가 힘들어 건축모형용으로 나온 제품을 사용했는데
 
폴리 퍼티나 일반 프라스틱 본드와는 영 궁합이 안좋네요..
 
 
 
 
 
 
 
 

프라판으로 대치하기로 하고 실제크기로 도면을 프린트해서 본으로 썼습니다.
 
날개는 1mm 프라판 3장을 붙여 제작.
 
 
 
 
 
 
 
 
 



접착시 생긴 기포제거를 위한 퍼티질.
 
 
 
 
 
 
 
 
 
 

사포질로 부드러운 곡선을 만들고 퍼티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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