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s 작업실


기본 작업상태의 책상입니다.
 
사람마다 작업 스타일이 틀린 법이지요 ㅎㅎㅎ.
 
날이 더워서 햇빛이 직빵으로 들어오는 작업실은 완전 사우나입니다.
 
더위에 약해서 작업하기가 쉽지 않은 체질이라.. 이번에는 그냥 발바닥 하나만 했습니다.
 
말 그대로 곰발바닥;;;
 
 
 

너무 갈아낸 부분이 있어서 퍼티로 메꿨습니다.
 
 
 
 
 
 
 
 
 

뀨뀨님의 사이트에는 각종 케릭터 피겨의 사진아주 자세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이번 panda-z 제작에 많은 도움이 되었지요.
 
 
 
 
 
 
 
 
 


발바닥 모양을 파주기 위해 프라판으로 본을 만드는 중 입니다.
 
 
 
 
 
 
 
 
 
 

발바닥 모양으로 프라판을 자른 후(왼쪽), 다시 오른쪽의 본을 대고 철필로 죽 긁어주면
 
그 모양대로 홈이 파집니다. 그리고 자와 p커터로 죽죽 선을 그었습니다.
 
그런데.... 실수가 있었습니다. ;ㅁ;
 
노즐 디테일을 그리는걸 빼먹었네요 흑흑흑...
 
 
 
 
 
 

수정 후 발바닥에 붙이고 에폭시 퍼티로 모양을 잡았습니다.
 
 
 
 
 
 
 
 

노즐 부분 디테일이 좀 비뚤어졌는데 점점 더위를 견디는 데 한계가 와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너무 덥네요 헥헥헥헥헥헥헥..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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