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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관절을 이리 하네 저리 하네 말이 많았는데,,

 

결국 또 갈아엎고 말았습니다;;;;

 

기초적인 볼관절 형태에 옐로우 서브마린제 관절 하나씩 박아넣고 끝내버리기로 했습니다.

 

(이번엔 정말이에요 'ㅁ';;)

 

 

 



역시나 물레돌리기. 원 형태의 물건에는 최고의 제작법인듯.
 
 
 
 
 
 
 
 

굵은 사포로 갈았으니 흠집 메꾸기 위해 퍼티질후..
 
 
 

다시 고운 사포로 물레 돌리기 한 모습입니다.


이런 형태로 들어가는 거고요.
 
안쪽을 파내고 관절을 넣어줘야 겠죠.
 
 
 
 
 
 
 
 
 



반대쪽(들어간 면) 에 에폭시 퍼티를 바르고 튀어나온 쪽에는 랩을 씌워 눌러서 모양을 잡았습니다만
 
과정 사진을 빼먹었군요.
 
 
 
 
 
 
 
 

전동 공구로 관절이 들어갈 자리를 잡아줍니다. 깊이도 그렇고 모양도 그렇고 오차가 나면 안되기 때문에 신중히...
 
주변에 연두색 가루들이 전부 퍼티 가루입니다... 청계천 나갈때 방진마스크 산다고 몇번을 생각해도 자꾸 잊어먹네요 쩝..
 
 
 
 
 
 
 
 
 
 
 

관절은 아직 본드로 고정하지 않았습니다. 각 부품을 복제해야 하기 때문에...

 

판다, 대지에 서다!!!
 
 
(볼품은 안나지만;;;;)
 
 
 
 
 
 
 
 
 
 
 
아직 많은 부분이 남았지만 덩치 큰 부분은 대충 끝낸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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