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18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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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 어께 관절을 마저 만들어 주었습니다. 역시 같은 방식..
 
그런데 포리캡이 그다지 뻑뻑하게 고정되지 않아서 고민입니다.
 
에폭시 퍼티는 무거운 편이라 팔 부분 전체를 버티기에는 많이 부족할듯 한데..
 
나중에 더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몸통 부분입니다. 폴리 퍼티를 안 쓰려고 살짝 경화된 후 약간 단단해진 것을 주물러서
 
한번에 곡선이 잘 나오도록 했습니다.
 
 
이후 목을 따내고(?)..
 
빈약한 부분에 에폭시 퍼티를 덧댄 후 경화시키고...
 
굵은 퍼티로 벅벅벅 갈아서 면을 잡고...
 
 
 
 
 
 
 
 

굵은 사포의 흔적을 없애기 위해 타미야 퍼티로 한겹 발라줬습니다.
 
내일 마저 갈아줘야 겠죠.
 
 
 
 
 
 

 

귀를 만들고 있습니다. 서클 커터로 원형을 자르고 양면에 에폭시 퍼티를 발랐습니다.
 
 
 
 
 
 
 
 

역시나 경화 후 사포질하고.. 전동 공구로 여분을 잘라내고 머리에 임시로 붙여봤습니다.
 
입시 접착제는 딱풀을 사용했습니다.
 
 
 
 
 
 
 
 
 

콕피트 작업은 팔다리 전부 완성후 가려고 했는데
 
빨리 보고 싶기도 하고 =ㅂ=
 
뭐 손가는 대로 만들다 보면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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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sh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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