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s 작업실


출력은 뭐... 그냥 잘 됩니다. 


애초에 유지보수 편하고 튼튼하게 잘 나오는 프린터가 목표였는데


3~4개월 이상 써 보기 전에는 결과를 알수는 없겠지만


일단은 성공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LED 조명도 달았더니 출력시에 자세히 보느라 플레쉬 비출 필요도 없고 좋네요









베드 수평은 raft를 쓸 때 육안으로 보고 나사 약간씩 돌려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만


그래도 정말 완벽한 출력편의성을 위해 주문했습니다. 


이걸로 베드 레벨링하면 그때부턴 정말 손댈일이 없기를 기대해 봅니다. 








출력엔 문제가 없는데 기존에 쓰던 LCD는 엔코더가 맛이 갔는지


메뉴 설정시에 엔코더를 아무리 돌려도 한칸 내려갔다가 도로 올라오는게 다일뿐


전체 메뉴를 왔다갔다 할수가 없습니다. 


LCD 메뉴를 잘 안 쓰는 편이긴 한데 SD Card 등을 사용하려면 필요해서 이것도 타오바오에서 같이 주문했습니다. 






일단은 출력이 잘 되고 앞으로도 잘 될 것 같기는 한데


타이밍 풀리가 고정된 축이 M3 나사인 부분이 좀 아쉽습니다. 


벨트를 강하게 당기면 풀리가 살짝 안으로 휘어서 장기적으로는 벨트 수명에 영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업그레이드 계획만 세워놓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 적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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