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s 작업실


 
문득 이사오기전에 살던 집에서 갖고온 광택제가 있다는걸 기억해 냈습니다.
 
집수리 할때 장판깔고 나서 서비스(?)로 두고가신 건데
 
그때가... 대략 10년 전쯤인듯;;
 
이게 아직도 그대로 남아 있더군요
 
 
 
 
 
 
 
 
 
 
 
 
 
 
 


 

 
 
 
마침 사온 공병에다 따라보니 미제 Future와는 달리 젖빛입니다.
 
냄새는 거의 안나고.. 수성이네요
 
 
 
 
 
 
 
 
 
 
 
 
 
 
 


 

마침 옆에 있던 잔기스 많은 라이타를 테스트해봤는데
 
기대와는 달리 큰 효과를 보여주진 못했습니다.
 
살짝 광이 나긴 하는데... Future처럼 광택을 내려면 한 3-4번은 칠해야 할듯;
 
 
 
 
 
 
 
 
 
 
 
 
 
 
 
 
 
이게 너무 오래전 제품이다 보니 혹시 최근 제품은 더 개량되어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 기대감에
 
지물포에 가서 바닥 코팅제를 물어봤습니다.
 
보여주는 게 바로 약간 뿌연 저 색깔 그대로의 제품이더군요
 
(10년째 개량도 없이 그대로란 말인가;;;  -┏ )
 
혹시 다른 종류는 없냐고 물어보니 그것뿐이라고 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다른 분들이 알아보시는 future는 어찌 될것인지... 좋은 결과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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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링이 안빠져 난리를 쳤는데 가위를 이용해서 —h아냈습니다.
(어떻게 이용했는지는 설명이 곤란;)
 
 
 
 
 
 
 
 
 
 
 


구로에 가서 베어링 구입.
 
사실 수리중 제일 난이도 있는 부분이 구로 방문이었던 듯;
 
하나에 1200원, 여유분으로 5개 구입했는데 사고보니 5개는 너무 많다는 생각이..
 
 
 
 
 
 
 
 
 
 
 
 
 


 
 


 
 
그리고 조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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