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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칠이 다 끝나고 코팅에 컴파운드질까지 끝난 녀석이라,
 
먹선 살짝 넣고 세부 칠 마무리한 후 완성시킬 계획이었습니다만
 
당시 어디선가 글을 읽다가 마모루 나가노의 인터뷰를 봤는데
 
'오제의 색은 무슨 색인가요?'
 
'은색입니다'
 
'은색입니다'
 
'은색입니다'
 
'은색입니다'
 
'은색입니다'
 
'은색입니다'
 
 
거기다 당시 발매된 1/144 오제를 멋들어지게 개조 포즈로 완성한 작례까지 보고
 
충격먹어 봉인해 뒀는데 아르카나 사이렌도 완성했겠다
 
내친 김에 일단 신너목욕 들어갔습니다.
 
 
 
 
 
 
 
 
 
 
 
 
 
 
 
 
 
 
 
 
 
 
 
 
 



 
신너 1리터로 2시간 동안 다 지워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작업하면서 너무 과하게 많이 쓴 자석을 빼버리고 일부는 동선으로 고정시켜야 겠네요.
 
 
 
 
에고에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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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sh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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