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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던 레이즈너... 거의 기본도색만이었지만 부품수가 많았던 데다 에나멜, 아크릴, 락카, 온갖 도료를 다 쓰다 보니
 
칠하는것도 상당히 힘들었고  에나멜 칠한곳은 도료 벗겨지는 사고도 두어건 있어
 
작업실이 추워져서 넉넉하게 3-4일씩 건조시키며 기본도색 끝마치고 코팅까지 거의 다 된 시점에;;;
 
 
관절 도색이 전부 나가는겁니다... ㅜ0ㅜ
 
 
미리 알았으면 부분부분 사포질 좀 하고 조립했으면 전혀 안 걸리적거릴 부분들인데
 
설계가 너무 타이트하게 되어 있어 접촉하는 플라스틱 면에도 기스가 날 지경이라 도색이 관절마다 누덕누덕;;;;
 
 
인젝션이라고 각 부품 따로 도색을 다 해놓고 마지막 조립과정에 사고가 터지니 정말 보기도 싫어지네요
 
그냥 조립하기엔... 어릴적의 추억 레이즈너를 멋지게 완성시키고자 했던 의도가... ㅜㅜ
 
 
 
오제도 올겨울 지나기 전에 완성시키려 했는데 이걸 또 봉인할지 말지 결정이 안나네요
 
현재 봉인킷만 3세트라 더 봉인시키기도 그렇고...
 
 
어휴어휴... 한숨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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