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s 작업실



기본적으로는 육각 렌치로 조여야 하는 클램프인데 셋팅시 좀 불편합니다.


조그만 판재 하나 깎자고 매번 렌치를 뱅글뱅글뱅글....









무두 렌치와 나비너트를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실수로 너트 길이를 좀 짧게 주문했습니다;; 10mm 정도 긴 걸로 다시 주문해야 할듯..










베드 프로파일이 저렇게 육각 유두 볼트로 고정되어 있는데 


칩 찌꺼기들을 빼낼 때 엄청 걸리적거리고 클램프 옆칸으로 옮기려고 빼낼 때도 걸리적거립니다. 









카운터싱크 날은 없어서 모양은 좀 안살지만 드릴날로 접시가공을 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접시날이 있어도 저렇게 좁은 홈에는 안 들어가겠군요.









접시 렌치볼트로 교체했습니다. 


지난번에 거울가공시 절삭유를 물로 사용했더니 일부 볼트는 녹이 슬더군요.


이젠 전부 스텐볼트로 교체했으니 물을 사용할때도 부담이 적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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