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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을 맞이하여 어디로 놀러가기는 커녕;;

 

파워밀 서적을 차근차근 읽어보고 따라해보는 중입니다.

 

 하루이틀 하면 되지 않겠나 싶었는데 하면 할수록 그게 아니군요..

 

아무래도 자작 CNC가 최근의 3D 프린터처럼 대중화되지 못한 것은 CAM 프로그램의 난해함 때문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공부할 내용이 많습니다. 조건에 따라 세팅도 많이 다르고, 황삭-중삭-정삭 등 가공 과정도 복잡하고

 

가공물의 형태에 따라 각기 다른 가공 과정을 선택하거나

 

가공물의 부분부분마다 다른 가공조건을 적용해야 하는 등 외울게 참 많습니다..

 

이제 겨우 황삭까지 대충 읽어봤는데 중잔삭과 정삭은 언제 끝낼지..?

 

 

 

 

 

황삭 시뮬레이션입니다. 넓은 면을 깎을 때 한번에 깎으면 공구의 접촉면이 넓어 부하가 심해지므로 공구수명이 급감하는데,

 

원형으로 잠식해 들어가는 트로코이달 가공을 함으로서 공구수명을 증가시키는 가공을 하고 있습니다.

 

공구 수명은 늘지 몰라도 가공 시간도 늘어나기 때문에, 효율을 높이려면 사용자의 숙련도가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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