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s 작업실



작업이 워낙 여기 건드렸다 저기 건드렸다 해서 일관성있게 설명하기가 힘들군요.





포맥스+에폭시 퍼티 충진된 너트 홀더부분입니다.







역시 포맥스+에폭시 퍼티 충진된 조각기 홀더구요.






요건 X축용으로 반들고 있는 부분..







철물점에서 볼트 사면서 고무발도 사서 달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낮은걸 샀는듯...











커플링도 가격이 상당합니다. 저렴 컨셉에 맞추어 PVC 파이프 사용합니다. 일단은 테스트용.











 

컨트롤 박스는 다이소의 3천원짜리 플라스틱 락앤락 통입니다.

사이즈 정확히 안 재보고 샀는데 다행이 얼추 맞네요.





 

 

 

 





의외로 많은 시간을 잡아먹은 컨트롤 박스..














중고로 산 산켄 스텝모터에는 연결 케이블이 워낙 없었는데 어디서 파는지도 몰라서 납땝으로 연결해 썼으나

쓰다보니 저렇게 자꾸 떨어지고 끊어지고 불편하더군요.

확인해보니 5.04mm 피치라 2.54 커넥터를 이용해 자작하기로 했습니다.



요렇게.



작업이 얼추 다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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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

    조금만 더 하면 완성이내요 ?? ㅋㅋㅋ

    화이팅 입니다!!!

  • 융이 2012.03.29 23:13 신고

    아 작업 하는 모습을 옆에서 보기만 했으면 좋겠네요 ㅠㅠ제가 MCT를 만지면서 일을 하고 있어서 간단한 부품 만드는거나
    탭 내드리는건 도와드릴 수 있는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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