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s 작업실


앞서 테이프로 그냥 임시고정했던 제트 스크랜더의 탈착을 위해 자석을 심는중입니다.
 
 
 
 
 
 
 
 



튼튼하게 잘 고정되는군요.
 
 
 
 
 
 
 
 
 

순접으로만 붙였던 귀가 너무 쉽게 떨어져 나가더군요. 1mm 동선을 박아 고정시켰습니다.
 
 
 
 
 
 
 
 
 

그사이 퍼티가 굳은 스크랜더 부분을 사포질중
 
 
 
 
 
 
 
 
 

대충 작업이 끝나 서페이서를 입혔습니다.
 
건조 후 1000번 사포질로 표면 정리를 끝냈습니다.
 
실수로 잘못붙인 조정간 부분을 다시 붙이기만 하면
 
이제 더이상 손볼곳이 없군요.
 
 
 
 
 
 
 
 
 
 

서있는 PANDA-Z
 
팔다리는 레진인데 몸통, 머리는 에폭시인데다 머리가 워낙 크다보니
 
균형이 잘 잡히진 않습니다 =_=
 
 
 
 
 
 
 
 
 

표효하는 PANDA-Z
 
 
 
 
 
 
 
 
 

비행 포즈를 취하는 PANDA-Z
 
 
 
 
 
 
 
 
 

자신있는 포즈를 취하는 PANDA-Z
 
 
 
 
 
 
 
 
 

상체를 뒤로 젖힌 PANDA-Z
 
 
 
 
 
 
 
 
 

고개를 숙이는 PANDA-Z
 
 
 
 
 
 

뒷모습의 PANDA-Z
 
 
 
 
 
 
 
내일도 모레도 비온다니 도색을 언제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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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2013.11.09 19:23

    비밀댓글입니다

    • 일단 복제가 아니라 원형 그대로 관절구동을 원하신다면 일단 스컬피보다 에폭시나 폴리에스터 퍼티로 제작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스컬피는 아무래도 내구성이 약해서 관절 가동시에는 파손이 되기 쉽더군요.
      관절은 기본적으로 폴리캡을 사용하는 방법과 관절 조인트를 사용하는 방식이 있는데 폴리캡이나 관절 조인트 등의 부품은 전문 모형점에서 별도로 판매합니다.
      http://www.plamart.co.kr/products.html?sort=wol_panme&viewmode=&q=&q2=&category=000509&page=1
      http://www.modelsale.com/modelsale/poprec/cat_detail.php?idx1=1&idx2=7&idx3=12
      위 링크 보시면 관련 제품들이 있는데 형태를 보면 어떤 식으로 사용해야 할 지 감이 오실거고요.
      단순하게 1방향으로 꺾어지는 관절인 경우 폴리캡을 사용하고, 프라판 등으로 폴리캡을 고정하는 기본 뼈대를 만들고 스컬피나 에폭시 퍼티 등을 덧대는 방식을 사용하며
      볼 관절 조인트는 어깨처럼 전후좌우 회전해야 하는 경우에 쓰이는데
      이건 어느정도 형태를 완성해 놓고 드릴로 뚫어 심는 방식으로 사용합니다.
      어느 쪽이건 가동성을 확보하기 위해선 연구가 많이 되어야 하고 제작시에 관절부가 눈에 잘 뜨이지 않게 조형하는 실력도 많이 필요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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