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s 작업실



핸드폰을 저멀리 홍콩으로 보내고 물건이 도착한 것을 확인했으나...


소식이 없어. 










며칠후 물건 접수됐는지 확인했더니 기술팀에서 늦어진다는 답변이 왔네요


그리고 일주일 걸려 금요일 저녁, 








환불하시겠냐는 메일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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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이나 수리도 아니고 다짜고짜 환불하시겠냐니?;;



아무래도 아수스 젠폰2가 발열이슈가 좀 있는 듯한 느낌... 


그렇지 않고서야 새제품으로 교환도 아니고 그냥 환불하시겠냐고 물어볼 것 같지는 않더군요.









유튜브 리뷰중에 보니 괜찮은 사람도 있지만 저와 비슷하게 발열이 나는 사람도 있네요.


하여간 그래서 젠폰2 는 포기하고..







다시 처음부터 생각해 보니 갤럭시 S5나 LG G3 정도의 가격도 30 중반에서 약정맺고 구할 수 있긴 한데


중간에 요금제 변경도 쉽지 않고 대충 1년 반 쯤에 핸드폰에 문제가 생겨서


약정 풀릴때까지 잘 돌아가지도 않는 폰 붙들고 고생한 경험도 있고 말이죠.





그래서 결국 다시 직구폰을 고르다 보니 


30만원 중반. 화면은 5.5~6인치 정도. 자체 롬을 쓰는 경우 순정롬에 가깝거나 변경이 편한 것. 뱅킹앱 구동가능해야함.


배터리성능 중상




일단 30만원 중반에서 나오는 폰으로 걸러내면 서너개 나옵니다. 


샤오미 Mi4, 원플러스원폰, 화웨이 또는 메이주 사의 핸드폰 정도.







원플러스원이 가장 끌렸지만 가격대가 제일 높아서 망설였는데












주말에 홈페이지 확인하니 재고떨어내기 시작했는지 오픈세일을 하더군요. 


64GB가 299$ 까지 할인하고 있습니다. 







바로 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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