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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는 완전 굵은데다가 종아리는 축~ 쳐저 있어서 많이 갈아내고 퍼티질했습니다.

 

사진은 3장뿐이지만 3일정도 걸렸죠.

 

전동공구 없으면 어찌 다 갈아냈을지... 전 가끔 제 공구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이 피어오르는걸 느낀답니다 -_-;;

 

 

 

 

 

 

 

 

 

 

 

 

 

설정대로 눈에서 빛을 내도록 LED를 박을까 했지만

 

고정형도 아니고 가동형 피겨에서 작업하려면 고생이 장난이 아닐듯하여 일단 패스.

 

많은 원형사 분들이 하시는 대로 베어링 구슬을 넣어줄 생각도 했는데 구슬사러 청계천 나가기가 귀찮아져서

 

그냥 에폭시 퍼티로 깎아서 넣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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