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s 작업실

 

dealextreme의 세월아네월아 배송을 생각하고 있다가 EMS로 받으니 빠르군요.

 

그래도 10만원에 달하는 배송비를 주는것보단 dealextreme의 공짜배송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뭐 저런 무거운걸 공짜배송으로 보내는건 불가능 하겠지만요.

 

 

 

 

 

 

 

 

아직 배터리는 구매하지 않았기에 예전에 CNC용으로 구매해둔 SMPS를 사용해서 테스트합니다.

 

 

 

 

 

 

 

 

 

 

 

전체적으로 만듦새는 나쁘지 않습니다. 저 번쩍번쩍 빛나는 크랭크만 아니면 말이죠 -_-a

 

 

 

 

컨트롤러의 배터리 잔량 표시가 전압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배터리 팩 자작시에는 참고해야 할 듯 합니다.

 

 

 

측정 결과

 

19V 이하에서는 RED LED가 깜박이며 회전하지 않고, ~19V 까지는 RED, 19~22V 는 ORANGE, 24~ 는 GREEN 이더군요.

 

 

TESTING~

 

 

 

그.러.나.

 

 

 

제가 필요한 것은 CCW(counter-clockwise : 시계반대방향) 회전 모터인데, 도착한 것은 CW(clockwise : 시계방향) 회전이로군요. 허허허

 

가장 기본적인 것도 생각 안하고 덜컥 주문했으니 참 이런 돌대가리 정신없는 경우가 있나요..

 

판매자에게 이메일을 보냈더니 다행히도 개조할수도 있고, 다시 보내면 개조해주겠다고 하는군요.

 

배송비 더 낼 생각은 없기에 감사메일 날리고 개조에 들어갑니다. 

 

개조는 판매자가 PDF 파일로 메뉴얼을 보내줘서 어렵지 않았습니다.

(혹시나 같은 모터를 쓰시는 분들을 위해 첨부파일로 올렸습니다)

 

 

 

 

 

 

 

 

 

 

감속기는 유성기어입니다. 가공상태는 괜찮은데 역시나 점도가 높은 구리스입니다.

 

어차피 정비야 직접 할 테니 나중에 구리스도 저점도로 바꿔주면 좋을 것 같네요.

 

 

 

 

 

 

 

 

 

 

 

인두기에 칼팁이나 송곳팁은 필수입니다. 저 틉으로 노란 전선을 지져서 뽑아내야 하니 핀셋도 있어야 하고요.

 

전 작업실에 핀셋 가지러가는게 귀찮아서 옆에 있는 족집게를 사용했습니다.

 

 

 

 

 

 

 

 

 

 


 

 

 

 

개조는 뭐 별거 없습니다. 기판에서 3군데 쇼트시키고 저항 3개 뜯어내고 끗.

 

 

 

 

 

 

 

 

 

 

 

다행히 문제는 없군요.

 

위 동영상과 비교해 보시면 회전 방향이 반대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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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P-310K 라는 칼라 레이저 프린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린터 사용시에는 항상 유지비가 문제가 되는데, 레이저 프린터의 경우 특히나 더하죠..

 

구매시에는 무한개조가 되지 않았으나 검색해보니 곧 될꺼라는 업자들의 답변을 믿고 덜컥 구매했다가

 

두어달 사용후 결국 정품 토너를 한번 사야 했습니다.

 

 

최근에 무한칩이 나오긴 했는데, 프린터를 분해하고 땜질하여 장착해야 하는 칩이라 판매는 잘 안하더군요.

 

 

 

 

쇼핑몰에서는 구할수가 없어서 전화통화후에 배송받았습니다.  3.3만원+배송비2천입니다.

 

 

 

 

 

 

 

 

 

장착전 사용정보.. 중고로 구입한거라 1천장쯤은 원래 있었습니다.

 

 

 

 

 

에폭시 몰딩이 되어있네요. 복제방지용인듯.

 

 

 

 

 

 

 

 

위판따고 앞뒤열고

 

 

 

 

 

 

 

 

 

 

 

다시 옆판을 따야 보드가 보입니다.

 

 

 

 

 

 

 

 

 

 

 

 

smd 부품을 제거해야 해서 납땜 숙련도가 낮은 분들은 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한쪽 4개의 다리를 칼팁으로 동시에 녹여주면서 커터칼로 살짝 들어주면 떨어집니다.

 

다시 반대쪽 다리를 동시에 녹여주면 똑 떨어져 나가죠.

 

나중에 필요할일이 있을지 몰라서 칩은 테이프로 붙여 잘 보관해 뒀습니다.

 

 

 

 

 

 

 

 

 

 

 

 

 

깨끗하게 떼고 싶었는데 오른쪽 커넥터에 인두가 닿아서 자국이 났네요..

 

 

 

 

 

 

 

 

 

 

 

판매처에 상세한 사진 설명이 있어서 그냥 고대로 납땜하면 됩니다.

 

 

 

 

 

 

 

 

 

 

칩 뒤에는 친절하게 양면테잎까지 미리 붙어있어 아무 곳에나 붙여놓으면 되네요.

 

 

 

 

 

 

 

 

 

 

 

 

 

검정토너에 인식칩이 따로 들어있는데 테이프로 막아서 접점이 닿지 않게 해야 한다는군요.

 

 

 

 

 

 

 

 

 

 

 

 

 

조립후 에러가 떠서 순간 불안에 떨었지만 재분해후 다시 조립해주니 괜찮아졌습니다.

 

 

 

 

 

 

 

 

 

 

 

 

 

 

 

 

 

 

잘 됩니다.

 

 

 

 

개조는 자유지만, 장착후에는 AS 를 포기해야 한다는 사실은 다들 알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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