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블러드팩토리(http://www.bloodfactory.com/)님이
채널피겨(http://channelfigure.com)에 올리신 게시물을 허락받고 퍼왔습니다.
 
 
 
 
 
 
원형을 만들고 옆을 유토로 쌓습니다~
 
 
 
옆에 있는 흰기둥같은 플라스틱은 나중에 레진을 흘려넣을 공간입니다.
실리콘틀을 완성하면 공간이 생기겠죠?
여기저기 구멍을 만들어서 나중에 두개로 나누어진 실리콘틀이 어긋나지 않도록 해줍니다.
 

 
한쪽틀을 만든모습입니다. 실리콘의 기포는 위로 올라오므로
그리 복잡하지 않은 모습이라면 그냥 천천히 부으셔도 표면기포없이 잘나오지만
조금이라도 실리콘의 기포가 위로 올라오는것을 방해하는 원형이면
붓으로 칠해주시거나 에어브러시를 이용해서 기포를 깨줍니다.
 
 
 
양쪽을 벌써 부었네요. ~~ 실리콘이 새지않게 옆을 아크릴판으로 막아줍니다. 간단히 글루건으로 슥슥..~~ㅎㅎ
 
 

틀을 다만들고 레진까지 부은 모습입니다. 실리콘틀을 자세히 보시면
큰기둥에서 원형까지 이어져 있음을 알 수 있지요. 이곳이 레진이동공간(?)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원형머리부분에도 레진이동공간이 보입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이곳이 텅비게 되죠..
 
 
 
 
간단한 모양의 받침대 기포없이 숭숭잘나옵니다. ~^^
이렇게 허접한 실리콘틀만들기 리뷰였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탈포기보다는 못하죠. 
그리고 이렇게 두개로 나누어서 하는 방법은 옆에 라인이 생기기 때문에 나중에 수정을 잘 해주어야 합니다.
 

그럼 탈포기를 사는 그날까지!!!!!!!! 아자아자아자~~

 

 
 
 
 

 

신고
Posted by pashiran

', 'auto'); ga('send', 'pageview');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