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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사용하던 프린터... 이상하게 PLA를 230도까지 가열해야 


출력이 가능했지만 센서가 좀 차이가 있나 하고 넘겼는데









덜컥 고장나는 바람에 노즐을 분해해 보니 써미스터가 아예 까맣게 타서 떨어져있음..;










그리고 그런 상태에서 히터는 신나게 가열을 하는 바람에 플라스틱 부품을 녹여먹었네요.. 


결국 쓰던 메탈 방열판 노즐로 재변경했습니다. 









짐정리를 하다가 처박아놓은 냉장고컴프를 보고 이참에 수리해놓자 한 것은 좋았으나


합판 절단해서 프레임을 만들까 출력할까 하다가 출력으로 한번 뽑아보자 했는데 고생길이네요.


사진은 에어탱크로 사용하는 소화기입니다. 







프레임 크기가 베드에 안들어가서 4등분해서 출력하는 것도 일일 뿐더러 


필라멘트 소모량도 엄청나서 그냥 합판으로 할걸 그랬다는 후회가 있습니다. 


출력실패한 부품이라도 형태는 유지하고 있으니 그냥 사용하려고 끼워놨습니다. 


상단 마지막 레이어가 뚜껑을 덮을 때 튀어나온 부분에 걸려 탈조가 나는 현상이 자주 있네요. 


infill 구조물의 형상이나 크기 등을 바꿔보면서 테스트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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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sh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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