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훈's 작업실

 

 

신청서를 보내면서 설레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내돈 안들이고 전기자전거를 만들 수 있으니 되면 좋겠다 싶기도 했고

 

발표일이 다가오면서 아무래도 신청서를 좀 허접하게 쓰지 않았나 걱정도 했고

 

나말고도 즐비할 재야의 고수들 때문에 탈락할 가능성이 높지 싶다 생각도 했고

 

계속 전기 자전거 구상하면서 이러다 선발 안되면 다 엎을건데 뭐하는 짓인지 스스로 자조의 웃음을 짓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이제 저거 만들려면 난 X 고생 하겠구나 하는 생각뿐;;;

 

학교다닐때 서너명이서 한학기동안 해도 무지무지 고생하는 제작 프로젝트를 혼자서;;;

 

그것도 직장 다니면서 해치워야 한단 말이죠... OTL.....

 

 

 

 

 

 

 

 

나... 나두 저런거 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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