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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 만들면서 상당히 고생을 한 관계로,

 

이번에는 제작에 앞서 테스트용 기판을 제작해 보았습니다.

 

각각의 역할을 하는 회로끼리 모으고,

 

회로간 오가는 배선을 시인성이 높게 해서 제작 후 테스트를 해 보고

 

이상없이 작동시에는 그룹별로 자리만 재배치한 후 완성시킬 계획입니다.

 

오디오 앰프 TPA6211

 

 



 

승압회로 MAX1676 과 24pin 충전회로

 

아이폰 커넥터 및 충전용 분압저항.

 

 

회로들이야 뭐 보조배터리 만들면서 다 해놨던 것을이라 간단하게 Copy&Paste로 끝났고,

 

TPA6211의 회로도는 개발킷 PDF 에 있는 그대로 베끼다시피 했습니다.

 

 

 

 

 

 

회로를 보기쉽게 배치하고

 

 

 

 

 

 

 

 

 

에칭하고

 

 

 

 

 

 

 

 



 

항상 말썽을 부리던 승압회로를 먼저 테스트해보고

 

 

 

 

 

 

 

 

 

 



 

한쪽 앰프만 물려봤습니다.

 

잘 되는군요!

 

충전과 동시에 오디오 출력이 잘 되지 않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별 문제 없이 충전도 되고, 음악도 잘 나옵니다.

 

 

문제는 예전 상단 이어폰 단자로 출력할 때는 아이폰에서 볼륨 조절이 가능했는데,

 

커넥터로 뽑으니 볼륨 고정이네요. 무조건 최대 출력입니다.

 

 

 

 

일단 기능상의 문제는 없고, 충전 선택 스위치나 볼륨등은 아날로그 방식으로 집어넣어야 겠습니다.

 

볼륨을 어떻게 넣어야 할지를 잘 모르겠으니 좀 더 공부를 해봐야 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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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pash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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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아이폰으로 찍다 DSLR로 찍다 하다보니 자료가 여기저기... 포스팅하려해도 요즘 퇴근이 늦다보니

 

밀린 작업내용들 올려봅니다.

 

 

 

일단 앰프부 회로는 여러가지로 씨름하다가 다 때려치고 시험해본 Texas Instruments사의

 

TPA6211로 결정되었습니다.

 

 

일단 여러가지 회로를 이용하는데 있어 난관은 제가 전자회로는 '취미로' 하는 것이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었죠.

 

 

앰프부 회로를 사용하는데 삽질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9V를 사용하는 KA2201 을 고려해봄

2. 회로는 간단하나 9V 승압 필요

3. 전에 썼던 LM2577은 가격이 너무 비싸 다른 회로 알아봄

4. 쓸만한게 없음

5. Britz 휴대용 스피커 분해하여 회로만 이용할 생각 해봄

6. 회로가 너무 크고 두꺼워서 소형화가 힘듬.

7. 그러나 리튬이온 배터리를 승압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끌림

8. 회로를 연구해서 SMD 부품화로 소형화할 생각을 해봄

9. 며칠 연구끝에 포기.. 너무 머리아팠음

10. 아예 다른 회로 알아봄

11. 저전압으로 구동 가능한 D-class 앰프라는 것이 싸길래 엘레파츠에서 몇개 사봄

12. D-class 라는 것이 Digital 앰프를 말하는 것이었음을 깨달음.

시험삼아 힘들게 땜질해본 회로는 작동하지 않음.

13. 열받아서 아예 maxim 과 TI사를 다 뒤짐.

14. TI 의 앰프칩(5VDC 동작)을 샘플주문

15. 테스트 -성공

16. 5V 승압회로 과열후 사망

17. 3.7V 리튬이온 직결로 동작 이상없음을 발견 - 만사해결

 

 

 

 

 완성후 테스트 동영상

 

 

 

 

 

주변 회로도 매우 간단한 편이라 소형화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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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을 잡아줄 가이드를 테스트해보기 위해 에폭시 퍼티를 준비했습니다.

 

 

 

 

\

 

퍼티가 묻지 않게 랩으로 감싸고

 

 

 



 

프라판에 대충 자리를 잡고

 

 

 

 

 

 





 

에폭시 퍼티로 감쌉니다.

 

 

 

 

 

 

 





 

경화 후 모습. 끼워보니 가이드의 길이가 너무 길어 마찰이 심하더군요. 절반 이하로 줄여야 겠습니다.

 

형태상에 무리가 없어 길이만 줄이고 그대로 제작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재료선정에 고민이 좀 있었는데

 

단순히 책상 위에 올려놓을 녀석이라면 여러가지 판재를 이용해 간단하게 형태를 만들어 주기만 하면 되겠습니다만

 

자전거에 제대로 장착되기 위해서는 내구성이란 면도 충족시켜야 합니다.

 

이동중에 가해지는 충격으로 아이폰을 떨군다거나, 혹은 스스로 분해되어 버린다면 그것만큼 큰 문제가 없겠죠.

 

아크릴 같은 재료들은 가공과 조립이 쉽지만 유리처럼 깨지기 쉽고,

 

폴리카보네이트 판재 등은 원하는 만큼 소량으로 구하기도 애매합니다.

 

즐겨 쓰는 포맥스는 강도면에서 조금 불안하더군요.

 

 

알고 있는 재료들 중에도 되도록 튼튼한 것을 고르다 보니 FRP 판재가 떠올랐는데,

 

RC 용으로 소량씩 판매하긴 하지만 그 가격이 만만치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지 못하는 다른 곳에도 FRP 판재가 숨어 있는데, 바로 에칭용 판재

 

http://goo.gl/mjL3G 

 

단돈 5450원에 A4 사이즈를 구입할 수 있죠.

 

집에 있던 단면용 에칭기판을 적당히 잘라 통째로 에칭액에 담궈 동판을 제거한 다음 제작에 들어갑니다.



 

네임팬으로 대충 자리를 잡고

 

 

 

 

 



 

구멍을 뚫고 2mm 볼트를 아래에서 위로 박고 단단히 고정합니다.

 

 

 

 

 



 

이런 형태로요.

 

 

 

 

 

 

 



 

그리고 에폭시 퍼티로 감쌉니다.

 

에폭시 퍼티의 강도가 약하진 않지만 접착력은 그냥 그저 그런 수준이라

 

충격시 가이드 통째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볼트를 뼈대로 씁니다.

 

굳은 후 흔들어보니 절대 떨어지지 않으리란 확신이 섭니다.

 

 

 

 

 





 

단번에 형태를 잡기에는 힘들기 때문에 일단 뼈대 형태로 간단하게 조형합니다.

 

굳은 후 위에 덮어씌우면 1차로 굳은 부분이 단단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형태를 잡기가 쉽습니다.

 

 

 

 

 

 

 

 



상당히 러프하게 잡았습니다. 형태는 계속 수정해야겠죠.

 

 

 

 

 

 

 

 

 



 







 

판재는 여유있게 잘라냈기 때문에 도면을 참조로 다시 정확하게 형태를 잡아 잘라냈습니다.

 

저는 전동공구가 있어 수월하게 할 수 있었지만 FRP를 재료로 쓰는 이상 저런 가공은 쉽지 않습니다.

 

쇠톱도 싸구려는 금방 날이 닳아버립니다.

 

저는 정밀 조각기(3만 rpm이 나오는 고성능)과 다이아몬드 디스크, 텅스텐 날(12000원) 등을 사용했습니다만....

 

이런게 없는 분들은 쇠톱과 사포, 줄 등으로 꽤나 고생을 하셔야 할겁니다;;

 

 

 

 

 



 

하판 고정용 볼트구멍을 뚫었습니다.

 

 

 

 

 

 

 



 


 

측면은 힘을 받는 부위가 아니라서 그냥 쓰기편한 포맥스 2mm 판을 사용했습니다.

 

이어붙이고 칼금내고 휘어가며 순간접착제로 붙였습니다.

 

 

 

 

 

 

 

 

 



 

폴리 퍼티로 메꾸고 거친사포로 갈아가며 면을 잡았습니다. 아직 몇번은 더 반복해야 할 작업이죠.

 

 

 

 

 

 





 

 

상하판 사이에 오갈 전선과 부품을 위한 사각구멍을 뚫었습니다. 뚫고보니 괜히 너무 크게 뚫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직각도 안맞고 아직 다듬을 부분이 많군요.

 

 

 

 

 

 

 

 

 

 



 

빨리 장착될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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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혹한이 닥쳐오면서 자전거가 봉인된 지금,

 

같이 진행하던 아이폰용 보조 배터리를 만드느라 고생하고 있는 중입니다.

 

기판만 3번 제작했는데 제대로 되는게 없군요 -_-;;

 

 

 

제작전 생각했던 제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18650을 기본으로 하고 AA배터리도 사용 가능.

 

2. 18650 배터리는 24pin 핸드폰 충전기로 충전.

 

3. usb 커넥터 연결이 가능,

 

4. usb로 18650 충전이 가능.

 

 

상당히 다기능이죠.. 덕분에 제작난이도가 상당히 올랐습니다.

 

AA배터리로 아이폰을 충전하기 위한 5V 스텝업은 MAX1676 을,

 

usb로 18650을 충전하기 위한 충전회로는 MAX1736 을 선정해서

 

샘플요청하고 배송받아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코스트코에서 순전히 자작용 박스로 사용하기 위해 구매했던 Altoids 캔을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그에 맞춰 회로를 제작했습니다.

 

다행히 18650과 AA배터리 홀더가 들어가면 간신히 딱 회로크기가 나올 것 같더군요 :)

 

 

 

 

 

 

 

본격적인 제작전 승압회로와 충전회로의 테스트본을 만들어 제대로 동작하는지 시험중입니다.

 

5V 로 리튬이온을 충전중인데 3.7V였던 배터리가 몇분간 충전후 3.85V로 올라갔습니다.

 

 

 

 

 

 









 

미니 usb커넥터를 갖고 있어 아이폰과 연결시 싱크도 가능합니다만....

 

Altoids 케이스에 넣으니 높이가 오버돼서 뚜껑이 닫히질 않더군요...OTL

 

18650이 범인이었고, Bottom 면으로 붙어있는 usb 커넥터와 24Pin 커넥터도

 

높이 상승의 요인이었습니다.

 

배터리 홀더 폐지하고 커넥터도 Top 면으로 올리기로 결정.

 

 

 

 

 

 

 

 

 

 

그리하여 다시 제작된 Ver 2.0

 

배터리 홀더를 포기하고 직접 선으로 납땜한 후 배터리 고정을 위해 주석선을 둘러 납땜했습니다

 

저렇게 전선을 고정부품으로 쓰는 건

 

옛날옛적 어느 가전기기를 분해했다가 본 방법인데 이럴때 참 유용하군요.

 

 

 

 

 

 

 

 




높이가 아슬아슬하게 딱 맞습니다.

 

 

 

 

 

 

 

 


 

커넥터를 상면으로 돌렸습니다.

 

 

 

 



 

충전도 이상없고...

 

 

 

그런데 안돼... OTL

 

 

 

 

 

 

 

뭐가 원인인지 몰라서 보드만 다시 정리하고 그려서 Ver 3.0 만들어봤습니다.

 

두번째 보드까지는 충전회로(MAX1736) 까지 땜할땐 정상이다가 승압회로 땜질하니 타버리길래

 

이번에는 승압회로만 납땜해봤더니... 정상이고

 

충전회로 들어가니 역시 과열!

 

 

회로도를 잘못 그린게 틀림없다 생각하고 점검해봤더니 단순하게 생각하고 승압-배터리,

 

충전-배터리 연결해준 부분이 문제더군요.

 

즉 두 부분이 한꺼번에 연결되어있어 충전 커넥터를 꽂지 않아도

 

배터리-승압-충전-배터리 식으로 루프가 되고 있었던 것.

 

 

 

이럴때 전자회로를 제대로 배웠더라면 스위칭 가능한 회로를 만들 수 있겠지만

 

그럴 능력이...제게는 없죠 ㅡ,.ㅡ

 

 

결국 물리적인 스위치를 사용해서 두 회로를 선택 가능하게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MAX1736 충전회로도 충전은 잘 되지만

 

충전중 표시가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따로 주문한 MCP73831 이 도착했으니

 

다시 Ver 4.0을 제작해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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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포질&퍼티질

사포질&퍼티질

사포질&퍼티질

사포질&퍼티질

사포질&퍼티질

사포질&퍼티질

사포질&퍼티질

 

무한반복중...

 

 





 

표면정리 약간 남았고.. 배터리 잔량표시기와 충전단자, 스피커 커넥터 뚫고.. 스피커 고정하고.. 또 뭐가 남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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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작업후....그냥 자기 억울해서 올려보는 포스트

 

 

 

 

왼쪽아래 자를 보면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저걸 손에 쥐고 각잡아가며 몇시간을 사포질하려니 손가락이 무지 아프더군요

 

재료는 PS판(일명 프라판) 입니다.

 

 

 

 

 





 



 

 

여기까지가 대략 새벽 3시... 육면 직각 다 맞추고 사이즈 오차 줄이면서 사포질하는건 쉬운일이 아니네요;;

 

 

 

 

 

 

 

 

 

 





 

스폰지사포로 둥글게둥글게~ 

 

 

 

 



 

완성하고 나면 좀 이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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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는 공예의 영역. 

자르고 붙이고 갈고 깎고 있느라 

진도가 잘 안나가요. 

세부 마무리하고 표면정리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도색도 해야하고...

날도 좋아 자전거타고 다니기 딱 좋은데

빨리 완성시키고 싶은 마음만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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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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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용 아이폰 독스피커를 소개합니다.

 

 

 

 

핸드폰 충전기로 충전 가능하고 내장 배터리의 용량은 4550mAh입니다.

 

스피커 기능뿐 아니라, 보조 배터리로서 아이폰을 충전할 수도 있습니다.

 

 

 



보스턴 어쿠스틱스의 20W 트위터를 채용했습니다. 좌우 각도 조절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내장된 포터블 앰프의 한계상 한채널당 3W 출력을 발휘합니다.

 

 

 

 

 

 

 

 

 

 

 

 

 

동영상과 같이 재생/정지, 볼륨 업/다운, 이전곡,다음곡, 빠른재생/되감기 를 지원합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제작기 소개 들어갑니다.

 


 

독스피커를 만들기로 정한 후 자료조사와 함께 조금씩 테스트해보는 중입니다.

 

아이폰의 30핀 커넥터의 핀아웃은

 

http://pinouts.ru/Devices/ipod_pinout.shtml 이곳을 참조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11번 핀을 GND와 연결시키면, 커넥터 쪽으로 사운드 아웃이 나옵니다.

 

 

 

 

 

 

 

 



 

여기에 충전까지 가능하도록 납땜한 것입니다.

 

기술자료는 비아토르님의 블로그에서 많이 참조했습니다.

http://goo.gl/ZQETL

http://goo.gl/4RKdz

http://goo.gl/jUJsG

 

 

 



 

리튬이온 배터리의 전압은 3.7~4.2V 정도이기 때문에, 5V 승압회로가 필요합니다.

 

여러가지 회로를 많이 테스트해보다 성질을 버린 후;; 자료가 많은 MAX1676 이라는 칩을 사용했습니다.

 

 

 

이 부분의 회로도입니다. 

 

한가지 문제는 이 회로로 승압시켜 아이폰을 충전할 때 발열이 꽤 된다는 것인데,

 

MAX1676의 출력 한계(500mA) 때문인 것 같습니다.

 

걱정스럽긴 하지만 아직까지 여러번의 테스트 중간에 큰 문제는 생기지 않았습니다.

 

 

 

 

 

 

 









 

승압회로와 앰프 회로를 결합한 테스트 기판입니다.

 

앰프 회로는 여러가지 시험해 보다가 Texas Instruments사의 TPA6211 이라는 칩을 사용했습니다. 

 

3W 출력에 주변부 회로가 간단해서 소형화가 쉽고, 리튬이온 배터리로 바로 구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TPA6211 을 이용한 회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테레오 구성시 2조 구성해야겠죠.

 

 

 

 

 

 

볼륨조정 문제로 고생을 하다가, 기성제품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http://www.dealextreme.com/details.dx/sku.11592

 

이 물건인데, 국내에서는 2배쯤 비싼 가격에 팔리지만 옥션이나 지마켓 등에서도 구할 수 있습니다.

 

 

 

 

 

분해한 리모컨부

 

k1/k2 연결 - 다음곡

k1/k3 연결 - 이전곡

 

k3/g 연결 - 볼륨다운

k2/g 연결 - 볼륨 업

k2/k3 연결 - 재생/일시정지

 

 

 





 

핀번호입니다.

 

**참조로 사운드 아웃은 아이폰 커넥터에서 직접 뽑아내면 위 리모컨으로 조정시 볼륨조정이 안되므로

리모컨 보드에 연결해야 합니다.

 

 

 

 

 

 

 

자전거에서 받을 충격을 감안해 튼튼한 재료를 찾다가 FRP 플레이트를 생각해 냈습니다.

 

위 제품은 사실 전용 FRP 판은 아니고 PCB 용 보드입니다.

 

http://goo.gl/mjL3G  <-요기서 구매 가능합니다.

 

원래 동박이 입혀져 있는데, 잘라내서 에칭액에 통째로 담가 동박을 벗겨내면 훌륭한 FRP 플레이트가 됩니다.

 

모형용으로 파는 FRP플레이트보다 가격도 훨씬 싸고요 :)

 

 

 

 

 

 





 

아이폰을 잡아줄 부분을 제작하기 위해 뼈대로 2mm 볼트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제 아이폰은 소중하니깐요..

 

 

 

 

 

 

 

 







 

에폭시 퍼티로 1차 뼈대작업.

에폭시 퍼티란 홈쇼핑에서 나오는 믹스앤픽스 같은 제품입니다. 두개로 분리된 찰흙같은 물건을 섞어서 반죽하면

 

화학반응을 일으켜 단단하게 경화됩니다.

 

저는 워낙 평소에 사용량이 많아서 공업용 1Kg 짜리를 사놓고 1년내내 씁니다.

 

 

 

 

 


 

2차 뼈대작업, 이때 아이폰에 퍼티가 묻으면 난감하므로, 아이폰을 주방용 랩으로 팽팽하게 당겨 씌운 후

 

경화후 떼어내는 작업을 했습니다.

 

 

 

 

 

 







 

도면에 맞춰가며 정확한 재단을 위해 선을 그어놓습니다.

 

 

 

 

 

 

 

 

 



 

이때쯤 슬슬 기판도 제작해 놓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전용 공구가 없으면 좀 힘이 많이 들지요.

 

FRP플레이트는 내부의 유리섬유때문에 가공이 쉽지 않습니다.

 

저는 고성능 전동조각기가 있어서 그걸로 막 갈아냈습니다만

 

그런게 없는 분은 애초에 FRP 플레이트보다 2T 정도 되는 알루미늄판을 사용하시는 게 더 나을겁니다.

 

적어도 알루미늄판은 쇠톱으로 잘 잘라집니다.

 

 

 





 

갈아내고 다시 폴리 퍼티를 사용해서 조형을 합니다.

 

 

 

 

 

 



 

옆면은 실제적으로 힘이 가해지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포맥스를 순접으로 붙였습니다.

 

곡선을 살리기 위한 칼금이 많이 가해졌습니다.

 

 

 

 

 









 

1차 가공후, 폴리에스터 퍼티를 이용해 덧대주고 다시 갈아냈습니다.

 

폴리에스터 퍼티는 다소 질척한 느낌의 퍼티로,

 

접착력이 좋고 사포질할때 잘 갈리기 때문에 이런 2차 작업에 적합합니다.

 

자동차 부분도색할 때 공장에 맡기면 땜빵 메꾸는게 바로 이 폴리에스터 퍼티입니다. 페인트 가게에서 1.5만 정도에 팝니다.

 

 

 

 

 





 

자전거 스템에 고정될 부분입니다. 케이블 타이가 잘 들어가도록 걸리는 부분이 없게 제작합니다.

 

 

 

 

 

 

 



 

고정/분리는 버클을 사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옥션에서 천원이면 대여섯개 살 수 있죠.

 

본체에 튼튼하게 고정시키기 위해 볼트로 박아넣었습니다.

 

 

 

 

 

 

 

 









 

점점 세세한 마무리로 들어가는 중입니다.

 

 

 

 

 

 

 

 

 















 

거의 10시간 정도 작업해서 완성시킨 스위치;;

 

새끼손톱 반만한거 잡고 자르고 갈아가며 정밀하게 맞추려니 힘들더군요.

 

 

 

 







 

서페이서를 한번 칠해서 표면 흠집이나 디테일을 확인합니다.

 

 

 

 

 

 









 

상부 고정부분을 비슷한 과정으로 만들고요....

 

 

 

 











 

결합상태를 확인합니다.

 

 

 

 

 

 

 

 

 







 

충전은 대한민국의 표준 충전기 TTA!!

 

길가에 널린게 이 충전기지만 이래뵈도 이게 국가표준이라

 

온갖 안전장치며 성능실험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이만한 성능에 이만한 가격의 충전기는 없죠.

 

 

 

 

 

 



 

 

 

 

 

배터리 용량 체커를 심기 위한 LED 구멍도 뚫어줬고요.

 

 

 

 

 

 





 

도색은 살짝 고민했지만... 그냥 마무리 대충하고 자동차용 유광락카로 발라버렸습니다.

 

오토모델링 할 때처럼 거울같은 표면 만들어 반짝반짝 광내는 짓도 못할건 없지만 실외에서 구를거라

 

어차피 금방 기스나고 벗겨질텐데 별 의미가 있나 싶어서 그냥 대충 넘겼습니다.

 

 

 

 

 

 







 

커넥터 작업도 하고

 

 

 

 

 

 

 







 

충전 on/off 스위치와 전원 on/off 스위치를 달아줍니다.

 

 

 

 

 

 






 

에폭시 본드로 ㄱ자 앵글과 스피커를 결합하고요.

 

 

 

 

 









 

완전 조립하기 전에 잘 작동하는지 테스트를 해봅니다.

 

 

 

 

 

 

 

 







 

 

그리고 대망의 완성입니다.

 

배터리 체커와 이탈방지핀을 안 심긴 했는데 이탈방지 핀에 맞는 볼펜꼬리를 찾아내면 같이 장착할 계획입니다.

(만들어놓은게 대체 어디로 도망갔는지 찾을수가 없네요)

 

아이폰 정품 범퍼와 SGP NEO Hybrid 장착후 결합 테스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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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서 수족관 펌프로 교체하기 위해 한개 구매했습니다.

 

성능보단 무소음쪽에 주력하고 싶었기에 12와트짜리 작은걸로 결정했네요.

 

 

 










 

스위치 기판을 어디다 치웠는지 도저히 찾을수가 없어 결국 그냥 선을 따내야 할 것 같습니다.

 

임시로 전원넣고 테스터로 찍어가며 찾는중입니다.

 

여기서 좀 삽질했는데 센서를 연결하지 않으면 팬이 고정으로 돌아가는것을 모르고 조정이 안된다고

 

한참 해멨습니다.

 

 

 

 

 






 

스위치와 LCD 연결 핀은 반대로 꽂아야 분리가 쉬울 것 같습니다.

 

원래 있던 방향 대로라면 분리할때바다 팍콘고정한 볼트를 전부 풀어야 겠더군요.

 

그런데 부품박스를 뒤져봐도 1열짜리 소켓이 없네요..  결국 또 힘들게 갈아내서 1열짜리로 만들었습니다;;

 

 

 

 

 

 



 

원래 있던 핀은 제거했습니다.

 

 

 

 

 

 

 





 

사진에는 90도 휜걸로 했는데 조립해보니 그래도 걸리적거려서 결국 도로 펴줬습니다.

 

하여간 핀 교체는 끝났고....




 

다시 제작한 아크릴 물통입니다. 펌프가 들어가야 하기에 크기가 좀 커졌습니다.

 

전에 제작한 물통은 들어갈게 없기에 뚜껑을 접착해 버렸지만

 

이번에는 펌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개폐형으로 해야 하다 보니 일거리가 많습니다.

 

 

 

 

 

 

 

 

 

 



 

볼트를 박을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위쪽에 3mm 아크릴판을 덧대어 두께가 총 8mm가 되었습니다.

 

5mm 아크릴판에도 3mm 볼트를 박을 순 있지만 손으로 뚫다 보면 오차가 분명 생길 것이기에

 

약간 여유를 두었습니다.

 

 

 

 

 

 

 

 



 

락앤락 같은 물통은 고무 패킹이 있지만 자작뚜껑에는 그런게 없죠;;;

 

일단 물통 윗면의 평면을 잡기 위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시트지를 떼고 난 대지와 에폭시 본드를 준비합니다.

 

저 비닐코팅지는 에폭시 본드가 붙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중요!)

 

 

 

 

 

 

 

 

 



 

짜내고 잘 섞은 후...

 

 

 

 

 

 



 

윗면에 잘 발라줍니다.

 

 

 

 

 

 

 



 

그리고 그대로 시트지 대지에 엎은 후

 

 

 

 

 



 

무거운 것으로 꼭 눌러주고 경화를 기다립니다.

 


 

살짝 경화가 되었다 싶으면 삐져나온 에폭시 퍼티를 칼로 삭 그어서 잘라줍니다.

 

완전 경화후 작업하는 것보다 편합니다.

 

 

 

 

 

 



 

역시 안쪽도 삭~

 

 

 

 

 

 



 



 

괜히 힘들게 사포질할 필요 없이 보다 편하게 윗면 평판 만들기가 끝났습니다.

 

 




 

뚜껑을 준비하고

 

 

 

 

 

 



 

분해조립 편하게 십자볼트로 하고 싶었는데

 

십자볼트는 낱개로 팔지 않기 때문에 결국 3*15 렌치볼트로 구매했습니다.

 

 

 

 

 

 

 





 

일일이 구멍을 뚫고 3mm 탭을 내서 볼트를 박아줍니다.

 

손으로 하다 보니 이것도 반나절은 걸리는군요... 몇개는 비뚤어져서 순접으로 메꾸고 다시 뚫고 했습니다.

 

 

 

 

 

 

 

 

 



 

위 상태로는 밀폐가 되지 않습니다. 물을 넣어보니 그래도 볼트가 많아서인지 줄줄 새지는 않고

 

물이 똑똑 떨어질 정도더군요.

 

패킹으로 쓸 만한 재료를 찾지 못해 많이 해멨는데

 

맨 처음 생각했던 커팅매트는 중심에 딱딱한 pvc 판이 끼어있어 사용하기 난감했습니다.

 

우레탄/실리콘 판을 판매하는 곳은 있지만 주말까지 기다리기도 싫고 그렇다고 인터넷 주문하자니 배송비가 아깝고....

 

우레탄 판을 준비했습니다. 회사 알바 자리에 있는 커팅매트를 약간 무단절취 -_-;;; 한 것입니다.

 

 

 

 

 

 

 



 

모양대로 잘라줍니다.

 

 

 



 

볼트가 들어갈 구멍을 뚫기 위해 네임팬으로 표시한 후..

 

 

 

 

 

 







 

작업실 잡동사니에 섞여있던 동관을 살짝 잘라 가장자리를 사포질하여 날카롭게 만들어 줍니다.

 

 

 

 

 

 

 

 







 

자리를 잡고 펜치로 쾅 쳐주면 뽕 하고 뚫립니다.

 

드릴로 깔끔하게 뚫리지 않을 것 같아서 펀치 방식으로 뚫은 것인데

 

실제 드릴로 깔끔하게 뚫어질지 아닐지 실험해보진 않았습니다...그냥 펀치로 잘 뚫리니 된거죠 뭐 ^^;








 

펌프와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탭 두께를 확보하기 위해 추가로 아크릴판을 붙였습니다.

 

이때쯤에 슬슬 작업이 매우 지겨워 지기 시작했기 때문에;; 마무리가 시원찮습니다...

 

 

 

 

 

 

 







 

12v 펌프에서 220v 펌프로 바뀌었기 때문에 전원제어가 필요해 졌습니다.

 

SSR(Solid State Relay)를 역시나 잡동사니 부품상자에서 찾아내어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외부와의 연결구도 마련해 줍니다.


막판에 사고터졌습니다;;

 

 

OH MY GOD!!!!!!

 

릴레이와 전원코드 땜질해 붙여놓고 팍콘을 다시 끼워보니 LCD가 들어오지 않네요;;;;;;;

 

 

 

 

 

 

 



 

팍콘 2에 연결해 보니 lcd는 정상입니다.

 

팍콘에 문제가 생긴 것 같은데 이 난관을 어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주말엔 완성하려 했는데 여기서 또 발목을 잡히네요... ㅜㅜ

 

정 안되면 팍콘 2로 교체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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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원인모를 컴퓨터의 이상으로 좀 고생을 하고 난 뒤

 

항상 신경쓰이게 하던 소음과 노스의 심한 발열을 잡고자 예전부터 구상만 하던 수냉 시스템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만들기 전에 정한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싸게 만든다.

 

2. 멋있게 만든다.

 

3. 정비&업그레이드가 쉽게 만든다.

 

 

 

1번 원칙은 그다지 지켜지지 않은 듯 하지만 그래도 다른건 그럭저럭 된 것 같습니다.

 

 

 

 


 

자동차용 오일 쿨러입니다. 사실 저걸 폐차장 같은데서 구하려 했다가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그냥 현대 부품 대리점에서 '이만한 크기의 오일쿨러 있어요?' 하고 물어봤더니

 

딱 적당한 크기의 쿨러를 내놓으시더군요.

 

가격은 쿨랜스에서 판매하는 라디랑 거의 차이없었습니다;;

 

 

 

 

 

 

 

 



 

드릴로 뚫고 1/4 파이프탭으로 나사산을 뚫습니다. 저 파이프탭도 구매해야 했지요.

 

저거 하나 달랑 구매하고 배송비 2500원... 싸게 만들겠다는 나의 꿈은 대체;;

 

라디는 알루미늄이라 가공은 쉽습니다.

 

 

 

 

 

 





 

청계천에서 구입한 1/4 투터치 휘팅입니다. 배관용품은 황동부품이 많아서 부식방지용으로 플라스틱을 골랐습니다.

 

하나에 300원쯤 준거 같습니다.

 

 

 

 

 

 

 

 

 



 

12V 입력으로만 구동시키고 싶었기에 써멀테이크사의 펌프를 구입했습니다만...

 

나중에 실패로 드러났습니다. 일단은 1/4 규격이라 피팅을 교체했습니다.

 

 

 

 

 

 

 



 

한번 돌려보고....

 

 

 







 

5mm 아크릴을 절단한 후 사포로 가공하여 각을 잡아주고 조립했습니다.

 

그냥 아크릴 커터로 잘랐을 경우는 단면이 똑바로 나오지 않아 오차가 심하게 납니다.

 

 

 

 

 



 

레이아웃을 정하는 중입니다.

 

 

 

 

 

 

 

 



 

라디는 위와 같이 그냥 얹히도록 되어 있어 분리가 쉽습니다.

 

 

 

 



 

뒷면만 보고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김지훈님의 팍콘 1 입니다.  실내&실외온도 측정기용으로 쓰다가

 

이번 자작을 통해 화려하게 부활 할 예정입니다.

 

지금 보면 좀.... 상당히 크지요 ^^

저렇게 뒷면이 보이게 된 이유는 나중에 나옵니다.

 

 

 

 

 

 

 

 





 

몸체의 주 재료는 포맥스 입니다. 가격도 싸고 커터칼로 슥슥 자르면 잘릴 정도로 가공이 매우 쉽고

 

순접으로 매우 잘 붙고 색&두께도 여러가지로 있고 해서 제가 가끔 애용하는 재료입니다.

 

서클 커터로 동그랗게 잘라내서 팬이 달릴 자리를 만들어 줬습니다.

 

 

 

 

 

 

 

 

 

 



 

윗면 앞쪽이 휑하니 비어 있어 잘라내고 투명 아크릴로 창을 내 주었습니다.

 

저 자리로 파코즈 컨트롤러 기판이 보이게 됩니다.

 

 

 

 

 

 

 

 

 

 

 

 









 

 

윗판과 하판을 단순하게 직선으로 덮어보니 영 단순해 보여서 사선처리도 해 주고

 

특히 자작시 조립을 하다 보면 상하판이 덮였을 때 공장제품처럼 아귀가 딱 맞지 않는 문제가 있는데

 

아귀가 맞지 않아도 어색하지 않도록 가장자리를 살짝 깎아서 접합시 홈으로 보이게 하였습니다.

 

 





 

결합방식이 잘 보이는 사진입니다.

 

위와 같이 위아래가 그냥 끼워지면서 서로 어긋나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모서리의 cut 처리도 잘 보이죠?

 

 

 

 

 

 

 

 

내부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설계 프로그램을 이용해 간단한 도면을 그리고 1:1 출력하여 풀로 붙이고 재단합니다.

 

이런건 손으로 하는것보다 컴퓨터의 도움을 얻는게 훨씬 편합니다.

 

 

 

 

 

 

 

 

 

 

 

 







 

 

전면부 조립. 디자인 좀 멋지게 하려다가 X고생 하게되는 작업의 시작입니다.

 

 

 


 

 

 

 

 

 

 

 

 

 

 

잘 휘어지게 칼금을 낸 포맥스를 곡선을 따라 접착합니다.

 

순접떡칠 후에 저런 경화촉진제를 뿌려주면 2-3초후에 바로 경화됩니다.

 

냄새는 끝내주게 독하니 그냥 경화될때까지 손으로 붙들고 있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잘 붙인 후에 칼로 잘라줍니다.

 

 

 

 

 

 

 

 

 

 

 

폴리 퍼티로 하는게 좋지만 마침 전에 실수로 사놓은 묽은 에폭시 퍼티가 있어서 사용했습니다.

 

빈틈을 메꾸고 곡선을 잡아주기 위해 전체적으로 잘 발라주고

 

 

 

 

 

 

 



 

사포질합니다.

 

사포를 포맥스 판에 순접으로 붙여 사포판을 만들고 물을 적셔서 사포질하면

 

사포질이 잘 되고 사포도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위 두장 하는데 한 4일 걸린것 같습니다;;;

 

대충 잘라내고 열심히 줄질해서 LED 들어올 곳과 스위치, LCD 자리를 만들어줍니다.

 

 

 

 

 

 





 

LED 자리는 일부러 칸을 나눠서 떨어지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LED가 들어올때 옆자리까지 번지는 것을 싫어하거든요.

 

ic114에서 스위치 커버 달린 tack 스위치를 샀는데 그 스위치 커버를 박아서 아크릴 재단 없이 편하게 끝냈습니다.

 

 

 

 

 

 

 

 

 



 

마스킹하고 페인트!

 

 

 

 

 

 

 

 

 

 

 





 

최초 계획은 반딱반딱이었습니다. 모형용 유광우레탄 도장하고 2일 경화후 상태를 보니.....

 

oh my god..........

 

 

수정할 곳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먼지 약간이면 그냥 사포질&컴파운드질하고 끝내려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네요.

 

 

 

 

 

 

 

 

 

 

 



 

결국 무광으로 재도색 결정하고 앞서 지저분한 흔적들을 전체적으로 곱게 밀어줍니다.

 

 

 

 

 

 

 

 





 


기왕 재도색 하는김에 살짝 디테일도 추가했습니다.

 

 

 

 

 

 

 

 

 

 

 

 

 

 



 

무광코팅했습니다. 많은 먼지와 흠집과 기타등등 나쁜점들을 많이 덮어주는 고마운 무광입니다.

 

유광코팅하면 진짜 티없이 맑지 않고서는 범접하기가 힘들지요. ^^:

 

 

 

 

 

 

 

 

 

 

 



 

레터링 들어갑니다. 레터링 찍고 코팅하면 좋겠지만 레터링은 신너에 약해서 코팅하면 사정없이 녹아내리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마지막에 들어갑니다.

 

꼭 해야 한다면 수성코팅하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작업량이 미친듯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냥 패스.

 

 

 

 

 

 

 

 







 

레터링을 찍을 때는 자간과 수평 맞추는게 항상 어렵습니다. 그래도 그리 나쁘지 않게 나온 것 같습니다.

 

 

 

 

 

 

 

 

 

 









 

그릴망은 호미화방에서 4500원 주고 구입한 알루미늄 그릴입니다. 가위로도 잘 잘라집니다.

 

 

 

 

 



 

요기가 포인트!!!!!!

 

 

 

 

 

 

 

 



 

 

 

외관은 여기서 끝입니다.

 

 

 

 

 

일단 어떻게 좀 해결해보려 했지만 써멀테이크 펌프가 케비테이션 현상이 심하고

 

물을 채우고 여기저기 돌려서 기포를 빼 내도 소음이 영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라 제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총알만 충분하다면 쿨랜스 펌프를 쓰고싶지만 가격이 ㄷㄷ이라 저렴한 수족관 펌프를 잘 우겨넣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연휴 버닝해서 완성시키려 했는데 다음주에나 가능할 것 같네요.

 

(그나저나 파코즈 스위치 기판도 찾아야 하는데.... 이게 대체 어딜 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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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 마트에서 싸게(3500) 구입한 스피커가 있어서 호기심에 한번 달아 보았더니...

 

와 이거 원래 스피커보다 볼륨도 커지고 그러면서도 음질은 더 좋아졌습니다.

 

 

 

 

 

 

 

 

 

 

 

블투 모듈에 원래 달려있던 마이크가 좀 이상해서 다른걸로 달아서 테스트해봤으나

 

여전히 안됨. "여보세요" 하면 "여..." 밖에 안들립니다.

 

뭐 어차피 스피커로 쓸거니 상관없겠죠.

 

 

 

 

 

 

 

 

 

 

스피커가 바뀌었기에 자리를 확보해 줍니다. AA 건전지 들어가는 구멍과 저음용 hole 이 날아갔습니다.

 

저음 효과는 거의 느끼지 못했기에 신경쓰지 않았지만 AA 배터리 포트는 살리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예전 리튬배터리 충전용으로 만들었던 자작 PCB 를 서랍 구석에서 찾아내어 달아줬습니다.

 

24pin 핸드폰 표준 충전기로 배터리를 충전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모듈을 에폭시 퍼티로 고정했고요.

 

 

 

 

 

 

 

 

 

애초에는 블루투스 모듈용 배터리를 제거하고 스피커용 배터리에서 전원을 따오려 했습니다만

 

블루투스 모듈이 통신할 때 노이즈를 너무 심하게 발생시키더군요.

 

결국 다시 분리해서 따로 배터리를 달아주고

 

충전잭을 스위치로 분기해서 구별해서 충전 가능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왼쪽으로 놓고 충전하면 블루투스 배터리가 충전되고 오른쪽은 스피커용 배터리 충전)

 

이리 했다가 저리 했다가 계속 수정하는 바람에 납땜만 서너시간 했네요.

 

 

블루투스 모듈에서 받은 스테레오 신호를 그대로 회로로 보내지만

 

뒷면 스테레오 잭과 5v 입력도 살아있기에 유선으로 들을 수도 있습니다.

 

 

 

 

 

 

 

 

 

 

뒷면을 대충 사포질하고 페인트칠했습니다.

 

건조하고 나면 컴파운드질을 조금 해서 가장자리 경계를 없애야 겠습니다.

 

 

 

 

 

 

 

 

배터리도 케이스에 넣어서 붙일까 하다가..

 

어차피 작업중에 들으려는 거라 그냥 테이프로 붙여놓으려 합니다.

 

 

 

 

 

 

간만에 즐겁게 만들어본 DIY 였습니다.

 

 

 

 

 

 

 

 

 

 

 

 

 

 

 

 

 

 

M4655 핸드폰으로 음악 재생하면서 블투스피커로 듣고 동시에 녹화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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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 스피커(검정색)을 작업실에서 작업할 때 사용중입니다.

 

보통 핸폰 DMB 라디오 틀어놓고 음악들으면서 작업하지요.

 

그런데 그러다 보면 좀 선이 복잡합니다. DMB 청취시는 핸드폰 배터리를 매우 많이 먹기 때문에

 

충전기를 꽂아야 하고 그러려면 이어폰 연결 젠더를 꽂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어폰 연결도 되고 충전도 되는 듀얼 젠더를 꽂아야 합니다.

 

 

 

 

그리고 저 젠더에 연결한 선을 스피커로 연결하고,

 

다시 스피커용 전원선도 연결해야 하죠.

 

 

그러니까 핸드폰과 스피커 갖다놓고 쓰는 선이

 

핸폰 충전코드, 핸폰-스피커 연결코드, 스피커 전원선 3가닥이고

 

어댑터는 2개나 필요합니다.

 

어차피 고정해놓고 쓰긴 하지만 좀 많이 번잡스럽죠 

 

그래서

 

 

 

이런게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만

 

 

 

 

 

 

 

 

 

 

이거 살돈에 조금만 보태면 아이폰 사겠네요.

 

 

 

 

 

그런데 집에 이런게 있습니다.

 

http://www.dealextreme.com/details.dx/sku.8422

 

 

 

페이팔 수수료 포함해도 대략 1.6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저렴한 가격에다 무료배송에

 

별도의 이어폰을 사용한다는 조건이긴 하지만 음질도 꽤 괜찮게 나오죠.

 

디자인이 아이팟 짝퉁이라는 치명적 단점만 빼면 가격대 성능비가 아주 좋은 녀석인데

 

한동안 들고다니지 않은 이 녀석을 이용해서 블투스피커를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선스피커에 전원이 연결되면 별 의미가 없죠.

 

전기자전거용으로 구매했다 실패해버려서 잉여가 되어버린 리튬폴리머 배터리 4550mA 짜리와

 

스피커, 블투수신기를 준비합니다.

 

 

 

 

 

 

 

 

 

 

블투모듈은 분해가 간단합니다. 위아래 떼고 열면 탁 열리네요.

 

 

 

 

 

 

 

 

 

 

 

반면 스피커는 아무리 봐도 볼트가 없길래

 

아... 이거 고생좀 하겠는걸 했는데 역시나 잘 열리지 않았습니다.

 

보통 저런 부품의 접합은 3가지 방식이더군요. 볼트결합이거나 걸림쇠 방식이거나, 본딩이거나.

 

볼트결합이 당연히 제일 풀기 쉽고

 

걸림쇠 방식도 한쪽을 일자 드라이버로 열거나 때려주면 쉽게 열립니다만

 

본딩 방식은 말 그대로 본드로 붙여놨거나 초음파 용착으로 붙여놓은 것들이라 상당히 안 열립니다.

 

접합면을 세로로 세워놓고 망치로 땅땅 치다 보면 열리긴 합니다만..

 

케이스의 손상은 피할 수 없습니다.

 

 

 

 

 

 

 

 

 

 

 

 

 

혹시나 해서 블투 모듈(4극 입력) 케이블의 배선도를 체크해 놓는 중입니다.

 

별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배터리는 스피커와 공용으로 사용하면 될 것 같네요.

 

 

 

 

 

 

 

 

 

 

 

테스트 연결해놓고 한번 틀어봤습니다.

 

 

 

 

 

 

핸드폰으로 블루투스 음악전송하면서 동영상 찍었습니다.

 

음질이야 뭐 2만원도 안되는 스피커에 블루투스로 연결한 거라 좋지는 않습니다만

 

잘 만들어 놓으면 쓸만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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